법률사무소 信변호사 조성욱

무료 법률 도구 · 연락

문자·이메일 작성 AI

전할 내용을 적으면 그 자리에 맞는 글로 만듭니다. 보내기 전에 약속으로 읽힐 말·책임을 인정하는 말·개인정보를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없는 사실은 지어내지 않고 빈칸으로 남깁니다.

여기 쓰신 내용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 점검은 이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1어디로 보내나요?

2누구에게 보내나요?

3무슨 일인가요?

4받은 글이 있으면 붙여넣으세요 (선택)

상대가 보낸 문자나 메일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그 글의 물음에 차례로 답하는 글을 만듭니다. 붙여넣으시면 «답장»으로 맞춰 드립니다.

5전할 내용을 적어 주세요

문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날짜·금액·이름은 적으신 그대로 들어가고, 적지 않으면 «○○»로 비워 둡니다.

6말투

하루 15회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글

문자 · 카카오톡

왼쪽에 전할 내용을 적고 «글 만들기»를 눌러 주세요. 예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이 도구가 쓰는 기준

아래 표가 곧 화면의 선택지이고 점검 규칙입니다.

① 보낼 곳

곳이렇게 씁니다길이
문자 · 카카오톡짧게 끊어 씁니다. 한 화면에 들어오게 두세 문장.300자까지
이메일제목과 본문을 함께 만듭니다. 서명까지 붙습니다.1200자까지

② 받는 사람

받는 사람글의 결
의뢰인쉬운 말로. 법률 용어를 쓰면 괄호로 풀어 씁니다.
상대방감정을 싣지 않습니다. 약속으로 읽힐 말을 조심합니다.
상대 대리인사무적으로. 호칭은 «변호사님».
법원·기관·회사격식을 갖추고 용건을 앞에 둡니다.
그 밖

③ 무슨 일

목적무엇을 담나
일정 안내재판·상담·회의 날짜와 준비물을 알립니다.
자료 요청필요한 서류와 기한을 분명히 적습니다.
답변 독촉앞선 연락을 짚고 기한을 다시 정합니다.
답장받은 글의 물음에 차례로 답합니다.
거절 · 정정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분명히, 그러나 문을 닫지 않게 적습니다.
사과 · 양해무엇이 늦었는지 사실만 적고 다음 일정을 제시합니다.
협의 제안조건을 항목으로 적고 답변 기한을 둡니다.
경과 보고있었던 일과 다음 절차를 순서대로 적습니다.
그 밖적으신 내용을 그대로 다듬습니다.

④ 말투

말투언제
친절하게쉬운 말, 부드러운 끝맺음. 의뢰인에게.
사무적으로군더더기 없이 용건만. 상대방·대리인에게.
격식 있게예를 갖춘 인사와 맺음말. 기관·윗사람에게.
단호하게기한과 다음 조치를 분명히. 감정은 싣지 않습니다.

⑤ 보내기 전 점검

세기무엇을왜
꼭 보세요약속으로 읽힐 말상대에게 보낸 글은 그대로 증거가 됩니다. 아직 정하지 않은 일을 약속처럼 적으면 나중에 그 말에 묶일 수 있습니다. 사실만 적고, 약속은 서면으로 따로 하세요.
꼭 보세요책임을 인정하는 말사과와 책임 인정은 다릅니다. 늦어진 사실을 적되, 법적 책임을 인정하는 문장은 변호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꼭 보세요결과를 약속하는 말재판 결과를 약속하는 표현은 변호사 광고 규정에서도 금지합니다. «다퉈 볼 여지가 있습니다»처럼 적습니다.
한 번 더주민등록번호·계좌·전화번호문자와 메일은 잘못 보내기 쉽습니다. 번호는 꼭 필요할 때만 넣고, 받는 사람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한 번 더감정이 드러난 말감정 표현은 상대에게 빌미가 되고 나중에 인용됩니다. 사실을 나열하면 더 셉니다.
한 번 더위협으로 읽힐 말법적 조치를 예고할 수는 있지만, 겁을 주는 말투는 협박으로 다퉈질 수 있습니다. «기한까지 이행이 없으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처럼 적습니다.

⑥ 문자는 90바이트(한글 45자)까지 단문입니다. 그보다 길면 장문으로 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자와 이메일을 한 도구에서 쓰나요?

네. 첫 단계에서 보낼 곳만 고르시면 됩니다. 문자를 고르면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짧게 쓰고 글자 수를 세어 드리며, 이메일을 고르면 제목과 본문을 함께 만들고 끝에 보내는 분 이름을 붙입니다. 예전 「문자 작성 도우미」와 「이메일 작성 도우미」를 하나로 합친 도구입니다.

AI 가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않나요?

지어내지 않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적어 주신 사실만 쓰고, 날짜·금액·사건번호가 비어 있으면 그 자리를 「○○」로 남겨 보내는 분이 채우게 합니다. 결과 아래에 채워 넣을 것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보내기 전 점검」은 무엇인가요?

만들어진 글을 보내기 전에 코드가 한 번 더 읽습니다. 약속으로 읽힐 말(배상하겠습니다·책임지겠습니다), 책임을 인정하는 말, 재판 결과를 약속하는 말, 주민등록번호·계좌·전화번호, 감정이 드러난 말, 위협으로 읽힐 말을 짚어 드립니다. AI 를 쓰지 않으므로 횟수가 줄지 않습니다.

왜 그런 말들을 조심해야 하나요?

상대에게 보낸 문자와 메일은 그대로 증거가 됩니다. 「제 잘못입니다」 한 줄이 나중에 책임을 인정한 자료로 쓰일 수 있고, 「배상하겠습니다」는 약속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사과와 책임 인정은 다르니, 늦어진 사실만 적고 법적 책임에 관한 말은 변호사와 먼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자 글자 수는 어떻게 세나요?

한글은 한 글자가 2바이트입니다. 90바이트(한글 45자)까지는 단문으로 가고, 그보다 길면 장문(LMS)으로 나갑니다. 화면에 지금 몇 바이트인지, 단문인지 장문인지 표시해 드립니다.

받은 글에 답장할 수도 있나요?

네. 받은 문자나 메일을 붙여 넣으시면 그 글의 물음에 차례로 답하는 글을 만듭니다. 받은 글은 참고용으로만 쓰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제 글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보내기 전 점검은 이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글을 만들 때만 내용이 구글(Google LLC · 미국)로 가고, 사무소 서버에 저장하거나 다시 열어 보는 주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하루 이용 횟수를 세려고 접속 IP 를 되돌릴 수 없는 값으로 바꿔 그날만 보관합니다.

하루에 몇 번 쓸 수 있나요?

AI 로 글을 만드는 것은 하루 15회까지이며 한국시간 자정에 다시 채워집니다. 보내기 전 점검과 글자 수 세기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 글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초안입니다. 보내기 전에 날짜·금액·이름이 맞는지, 받는 사람이 맞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나 상대 대리인에게 보내는 글이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변호사에게 먼저 보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