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信변호사 조성욱

무료 법률 도구 · 문장

문서 교정 AI

서면·통지문의 문장을 다듬습니다. 틀 어휘·비유·구어·겹친 피동·줄표는 이 기기에서 바로 잡고, 맞춤법과 주어·서술어의 짝은 AI 가 봅니다. 날짜·조문·서증·금액·인용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여기 붙여넣은 글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기계 점검은 이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1어떤 글인가요?

법률 서면 모드는 사무소에서 쓰는 서면 표현을 기준으로 봅니다. 편지·안내문이면 일반 글을 고르세요.

2글을 붙여넣으세요

줄바꿈과 문단 번호는 그대로 둡니다. 붙여넣으면 기계 점검이 바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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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과 띄어쓰기, 주어와 서술어의 짝, 장황한 문장처럼 앞뒤를 봐야 아는 것을 AI 가 봅니다. 기계 점검만으로 끝내셔도 됩니다.

하루 10회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

법률 서면
0기계 점검
0AI 점검
0보호한 자리

글을 붙여넣으면 바로 점검합니다.

교정 기준

아래 표가 곧 점검 규칙입니다. 정본은 사무소의 문체 기준입니다.

① 기계가 바로 잡는 말

갈래이런 말이 보이면이렇게단추왜
틀 어휘프레임주장 · 논법 · 전제바로 고치기생각을 정리할 때 쓰는 틀 어휘입니다. 서면에는 그 자리에 들어갈 우리말이 따로 있습니다.
틀 어휘서사주장 · 경위 설명바로 고치기이야기 분석 용어라 서면에서는 «주장»이나 «경위»로 적습니다.
틀 어휘레이어 · 트랙 · 로드맵 · 파이프라인단계 · 절차바로 고치기영어 업무 용어입니다. 서면에서는 «단계»·«절차»로 적습니다.
틀 어휘다층적 · 중층적 · 입체적여러 항목에 걸친 · 거듭된바로 고치기분석 틀 어휘입니다. 무엇이 여러 겹인지 그대로 적는 편이 분명합니다.
틀 어휘유의미(한 · 하게 · 하다 · 합니다)의미 있는 · 상당한짚어만 줍니다학술 투입니다. «의미 있는»으로 적습니다.
틀 어휘시사하는 바가 (크 · 적)~을 보여 준다짚어만 줍니다무엇을 보여 주는지 그대로 적는 편이 논증이 셉니다.
비유·의인화부메랑오히려 ~을 뒷받침한다짚어만 줍니다비유입니다. 서면의 은유는 사건 전체를 요약하는 한 개면 충분합니다.
비유·의인화허수아비주장의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짚어만 줍니다비유 대신 어느 전제가 왜 성립하지 않는지 적습니다.
비유·의인화과녁~에 대한 반박이 되지 못한다짚어만 줍니다비유입니다. 무엇에 대한 반박이 아닌지 적습니다.
비유·의인화결정타 · 킬러 · 한 방핵심 증거 · 결정적 근거바로 고치기승부 비유입니다. 증거의 이름으로 적습니다.
비유·의인화격파 · 붕괴시키 · 무너뜨리반박한다 · 배척되어야 한다짚어만 줍니다싸움 비유입니다. 법률 효과로 적습니다.
비유·의인화민낯당부를 밝히다 · 실질바로 고치기폭로 투입니다. 사실과 평가를 나눠 적습니다.
비유·의인화잣대기준바로 고치기비유 대신 «기준»으로 적습니다.
비유·의인화문턱요건 · 요건 심사바로 고치기비유 대신 «요건»으로 적습니다.
비유·의인화연결고리관련 · 관련성바로 고치기비유 대신 «관련성»으로 적습니다.
비유·의인화효력이 살아 ?있효력이 그대로 유지된다짚어만 줍니다의인화입니다. «유지된다»로 적습니다.
감정어궤변부당한 결론바로 고치기감정어입니다. 어느 대목이 왜 부당한지 적으면 더 셉니다.
감정어음모론의혹 제기바로 고치기상대를 평가하는 말입니다. 사실로 적습니다.
감정어어불성설 · 언어도단성립할 수 없는 주장바로 고치기감정이 실린 한자어입니다. 성립하지 않는 이유를 적습니다.
감정어기이(하 · 합) · 경악 · 황당납득하기 어렵다짚어만 줍니다감탄조입니다. 사실을 나열하면 같은 효과가 납니다.
감정어폄하~라고 평가하다짚어만 줍니다감정 평가어입니다. 상대가 무엇이라 했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구어고스란히그대로바로 고치기구어입니다. 서면에서는 «그대로»로 적습니다.
구어한목소리로일치하여바로 고치기구어입니다.
구어선명해(지 · 졌 · 져 · 집)분명해진다짚어만 줍니다구어입니다.
구어빼내(어 · 었 · 고 · 는 · ㄹ · 가 · 서)?출금하다 · 인출하다짚어만 줍니다그 자리에 쓸 서면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구어챙(겨 · 긴 · 기고 · 겼 · 길)취득하다짚어만 줍니다그 자리에 쓸 서면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구어딱 집어특정하여바로 고치기구어입니다.
구어꼼꼼(히 · 하게) · 낱낱이구체적으로 · 개별적으로바로 고치기구어입니다.
구어(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이유는 이렇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한 가지 더 있습니다)\.?\s*(빼기)바로 고치기빼도 뜻이 변하지 않는 도입구입니다. 말할 때 숨 고르는 자리이지 글의 자리가 아닙니다.
구어한 푼도변제받은 금원이 없다바로 고치기구어입니다.
구어서면을 내(고 · 었 · 는 · ㄹ · 면서)?서면을 제출하다짚어만 줍니다그 자리에 쓸 서면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사무소 표현재판례판례(대법원) · 하급심 판결바로 고치기틀린 말은 아니지만 사무소에서는 «판례»·«하급심 판결»로 적습니다.
문장 부호·투[—–―]쉼표 · 괄호 · 문장 끊기짚어만 줍니다규범이 줄표를 인정하는 자리는 제목 뒤 부제와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 둘뿐입니다(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15·4(13)). 산문에 줄표가 늘면 AI 가 쓴 글로 읽혀 서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문장 부호·투되어졌 · 되어지 · 지어졌 · 지어지 · 불리워 · 보여졌 · 보여지되었 · 되 · 지었 · 지 · 불렸 · 보였 · 보이짚어만 줍니다피동을 두 번 겹쳐 쓴 자리입니다. «배척되어졌습니다»는 «배척되었습니다»로 적습니다.
문장 부호·투에 대하여 [^.]{0,12}에 관하여 · 에 관하여 [^.]{0,12}에 대하여둘 중 하나만짚어만 줍니다같은 뜻이 겹쳤습니다.

② 너무 자주 나오면 짚는 말

말한 글에서왜
정면으로 · 무엇보다 · 결정적으로 · 명백히3번강조 부사는 서면 전체에서 세 번 안쪽이 좋습니다. 많아질수록 한 번의 무게가 가벼워집니다.
방증1번«방증»은 서면에서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뒷받침한다»로.

③ 건드리지 않는 자리

보호 구역
«2025. 1. 23.» 날짜 표기
«제1조 제2항» 조문 표기
«갑 제1호증» 서증 표시
사건번호
«금 1,000,000원» 금액 표기
인용 부호 안의 상대방·문서 원문(교정 대상이 아닙니다)

④ 한 문장이 120자를 넘으면 끊어 쓰기를 권합니다.

⑤ 이 밖의 문체 목록은 AI 점검에서 문맥을 보고 제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도구는 무엇을 고쳐 주나요?

두 겹으로 봅니다. 먼저 기계 점검이 글자만 보고 확실한 것을 잡습니다. 틀 어휘·비유·구어·겹친 피동·줄표·강조 부사가 너무 잦은 곳·한 문장이 너무 긴 곳입니다. AI 를 쓰지 않으므로 횟수가 줄지 않습니다. 그다음 AI 점검이 맞춤법과 띄어쓰기, 주어와 서술어의 짝, 장황한 문장처럼 앞뒤를 봐야 아는 것을 봅니다.

법률 서면의 날짜나 조문 표기도 고치나요?

고치지 않습니다. 「2025. 1. 23.」 날짜, 「제1조 제2항」 조문, 「갑 제1호증」 서증, 사건번호, 「금 1,000,000원」 금액, 따옴표·낫표 안의 인용문은 보호 구역으로 정해 두어 기계도 AI 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당사자 호칭(원고·피고·신청인)과 법률 용어도 그대로 둡니다.

고칠 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고칠 것이 없습니다」라고 알려 드립니다. 억지로 제안을 만들지 않습니다. 예전 도구는 한 번 더 눌러 보라고 권했지만, 없는 문제를 만들어 내면 원문이 오히려 상합니다.

AI 가 엉뚱한 곳을 고치라고 하면요?

AI 가 집은 구절이 원문에 글자 그대로 있는지 먼저 대조합니다. 원문에 없으면 그 제안은 화면에 올리지 않습니다. 보호 구역과 겹치거나 기계가 이미 잡은 자리와 겹쳐도 뺍니다.

제 글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기계 점검은 이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AI 점검을 누르면 그때만 글이 구글(Google LLC · 미국)로 가고, 사무소 서버에 저장하거나 다시 열어 보는 주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하루 이용 횟수를 세려고 접속 IP 를 되돌릴 수 없는 값으로 바꿔 그날만 보관합니다.

「일반 글」 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법률 서면 모드는 사무소에서 쓰는 서면 표현을 기준으로 봅니다. 일반 글 모드에서는 그 기준을 끄고 맞춤법·띄어쓰기·문장 다듬기 위주로 봅니다. 편지·안내문·블로그 글에는 일반 글 모드가 맞습니다.

제안을 다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제안마다 적용과 넘김이 따로 있습니다. 글쓴이가 고른 것만 반영됩니다. 문체 제안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사무소의 선택인 경우가 많으니, 뜻이 달라진다고 느끼면 넘기시면 됩니다.

하루에 몇 번 쓸 수 있나요?

기계 점검은 제한이 없습니다. AI 점검은 하루 10회까지이며 한국시간 자정에 다시 채워집니다. 글이 길면 한 번에 40,000자까지 봅니다.

교정한 글은 어떻게 가져가나요?

「고친 글 복사」를 누르면 적용한 제안이 반영된 글이 복사됩니다. 원문은 그대로 두고 언제든 「되돌리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도구가 변호사의 검토를 대신하나요?

아닙니다. 문장을 다듬을 뿐, 주장이 법적으로 맞는지·증거가 충분한지는 보지 않습니다. 서면을 실제로 제출하기 전에는 변호사에게 내용을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